관리비는 매달 나가는데,
내 건물이 어떻게 관리되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매달 관리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청소가 끝났다는 연락도 받고,
가끔 건물 사진도 전달받습니다.
그런데도 마음 한쪽에는
이런 의문이 남습니다.
계단과 복도는 정말 정기적으로 청소되고 있을까?
옥상 배수구와 외부 배수로도 확인하고 있을까?
공실이 생기기 전부터 누수와 곰팡이 흔적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관리업체가 보내지 않은 사진 밖의 상태는 어떨까?
문제가 발견되면 즉시 알려주는 것일까?
수리가 필요한 항목과 지켜봐도 되는 항목을 구분하고 있을까?
건물에 직접 가보지 않는 한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문제는 관리업체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가 아닙니다.
현재 건물 상태를 확인할 객관적인 근거가 건물주에게 충분히 전달되고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제작 메모]
•
첫 화면 배경은 다가구주택이나 상가주택 외관을 사용합니다.
•
정장을 입고 악수하는 스톡 이미지보다 건물주가 휴대전화로 관리 사진을 확인하는 장면이 적합합니다.
•
첫 화면에는 APPIUS와 서비스명을 크게 노출하지 않습니다.
•
문의 버튼도 아직 배치하지 않습니다.
[상단 버튼]
2 분 영상으로 먼저 확인하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아래 유튜브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주택관리업체를 믿고 싶어도
확인할 근거가 없는 이유
[유튜브 영상 삽입]
영상 아래 문구
관리업체를 먼저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건물 상태와 관리 범위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위탁관리는 흔하지만
위탁했다고 확인까지 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5년 1월 기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세대수 가운데 89.1%가 주택관리업자에게 관리를 맡기는 위탁관리 방식이 었습니다. 위탁관리는 특별하거나 잘못된 선택이 아니라 전문 인력과 관리업체를 활용하는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다만 이 숫자는 대규모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 관한 통계입니다.
이 상세페이지의 대상인 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상가주택의 위탁관리 비율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위탁 여부가 아닙니다.
위탁하고 있는가?
보다
무엇을 확인하도록 맡겼고,
그 결과를 어떻게 확인하고 있는가?
가 더 중요합니다.
소형 임대건물은
대단지와 관리 구조가 다릅니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K-apt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관리비, 유지관리 이력, 입찰정보와 회계감사 결과 등을 공 개해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는 시스템입니다.
의무관리대상은 원칙적으로 다음과 같은 공동주택입니다.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이면서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이면서 중앙•지역난방 방식인 공동주택
주택이 150 세대 이상인 주상복합건물
일정 기준의 동의를 거쳐 의무관리대상으로 전환한 공동주택
공동주택관리법상 의무관리대상 기준은 위와 같이 세대수와 설비조건을 중심으로 정해집니다.
관리비 공개 범위는 2024년 10월부터 100세대 이상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까지 확대됐습니다. 다만 유지관리 이력 과 관리체계의 적용 범위는 건물의 유형과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따라서 소형 다가구•다세대•상가주택은
대단지 아파트처럼 관리 정보와 유지보수 이력이
자동으로 축적되고 공개되는 구조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소형 임대건물일수록 건물주가
확인 항목과 보고 기준을 따로 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 내용은 소형 건물이 법적 관리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건물 유형, 세대수와 설비조건에 따라 적용되는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건물은 오래되는데
관리 보고는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024년 전국 건축물 통계에서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건축물은 전국 건축물의 44.4%였습니다. 지 방 주거용 건축물에서는 가 30 년 이상 건축물로 집계됐습니다.
건물이 오래됐다고 반드시 누수나 설비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건물의 연한이 늘어날수록
다음 부분은 이전과 같은 상태라고 가정하기 어렵습니다.
•
옥상 방수층과 접합부
•
외벽 마감과 창호 주변
•
급수•배수 배관 주변
•
옥상과 외부의 배수 경로
•
공용부의 마감과 설비
•
실내 결로와 곰팡이 발생 조건
•
과거 부분 보수 부위
건물은 매년 달라지는데
매달 같은 위치에서 같은 사진만 전달받는다면
상태 변화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건물의 나이가 아니라
이전 상태와 비교하며 관리하고 있는가입니다.
관리업체에서 사진을 받고 있는데도
왜 불안은 사라지지 않을까요?
사진이 부족해서만은 아닙니다.
사진의 목적과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진이 많다고 관리 상태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정확히 어느 위치인가
•
언제 촬영한 사진인가
•
이전 사진과 비교해 무엇이 달라졌는가
•
청소 전과 후의 상태는 어떠한가
•
파손이나 누수 흔적은 없는가
•
당장 조치가 필요한가
•
지켜보며 기록할 항목인가
이런 장면이 반복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01. 매달 비슷한 계단 사진만 전달됩니다
관리업체에서 월간 보고가 도착합니다.
계단과 복도가 깨끗하게 찍혀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은 항상 같은 구역입니다.
•
계단 모서리와 창틀은 보이지 않습니다.
•
소화기 주변과 공용 창호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옥상과 외부 배수구 사진은 없습니다.
•
지하나 설비 주변은 촬영되지 않습니다.
•
청소 전 상태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지난달 사진과 달라진 점도 설명되지 않습니다.
관리업체가 청소를 하지 않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달된 사진만으로는
건물 전체의 관리 상태를 판단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02. 건물주가 방문한 날에만
묵은 오염이 보입니다
오랜만에 건물에 방문했습니다.
사진에서 봤던 계단은 깨끗합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다음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
창틀과 난간 아래에 쌓인 먼지
•
계단 모서리의 오래된 오염
•
공용부 전등 주변의 벌레 흔적
•
우편함 주변에 쌓인 광고물
•
외부 출입구 주변의 쓰레기
•
장기간 방치된 공용 물품
•
배수구 주변의 낙엽과 이물질
청소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 보이는 통로만 반복적으로 청소하고
관리하기 어려운 구역은 계속 빠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건물주가 궁금한 것은
“청소를 했는가”만이 아닙니다.
계약한 범위가 실제로 관리되고 있는가?
입니다.
03. 임차인의 연락을 받고 나서야
건물 문제를 처음 알게 됩니다
임차인에게 연락이 옵니다.
“며칠 전부터 복도 천장에서 물이 떨어집니다.”
“옥상에서 냄새가 나고 물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현관 센서등이 계속 깜빡입니다.”
“계단이 미끄러운데 청소가 안 된 것 같습니다.”
건물주는 관리업체에 다시 묻습니다.
관리업체는 그제야 현장을 확인하거나
수리업체를 연결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생깁니다.
•
문제 발생 전에는 이상 징후가 없었는가
•
정기 점검 항목에 포함된 부위였는가
•
이전에도 같은 문제가 있었는가
•
발견했지만 보고하지 않은 것인가
•
확인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인가
•
임차인 민원 전에는 확인하기 어려운 문제였는가
책임을 먼저 묻기 전에
실제 관리 범위와 확인 이력을 알아야 합니다.
04. 공실이 생긴 뒤에야
누수 흔적과 곰팡이가 발견됩니다
임차인이 퇴거했습니다.
다음 임대를 위해 도배를 준비하던 중
가구 뒤와 외벽 쪽에서 곰팡이가 발견됩니다.
천장 한쪽에는 오래된 얼룩도 있습니다.
이때 건물주는 알기 어렵습니다.
•
입주 중에도 같은 흔적이 있었는가
•
퇴거 직전에 발생한 문제인가
•
결로와 사용환경의 영향인가
•
외부 물 유입 가능성이 있는가
•
관리업체가 공실 전부터 알고 있었는가
•
임차인이 민원을 제기하지 않아 몰랐던 것인가
•
도배만 해도 되는가
•
원인을 더 확인해야 하는가
공실 점검 기준과 이전 사진이 없으면
언제부터 상태가 달라졌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05. 옥상은 문제가 발생한 뒤에만 확인합니다
계단과 복도는 자주 청소하지만
옥상은 출입 빈도가 낮습니다.
그러다 비가 많이 온 뒤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견됩니다.
•
배수구에 낙엽과 이물질이 쌓여 있음
•
특정 위치에 물이 오래 남아 있음
•
배수구 주변 방수층이 들떠 있음
•
오래된 실리콘 보수 흔적이 갈라져 있음
•
옥상에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방치돼 있음
•
난간과 접합 부위에 균열이 보임
한 번의 현장 확인만으로
문제 원인을 모두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관리업체가 옥상을 언제 확인했는지,
이전 상태가 어땠는지 기록이 없다면
문제가 언제 시작됐는지조차 알기 어렵습니다.
06. 수리 견적은 도착했지만
왜 필요한지는 충분히 알 수 없습니다
관리업체가 견적서를 보냅니다.
“노후돼서 교체가 필요합니다.”
“업체에서 전체 작업을 권합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건물주는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
현재 어떤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가
•
문제의 정확한 위치는 어디인가
•
이전에도 같은 수리를 했는가
•
부분 보수로 가능한가
•
전체 교체가 필요한 근거는 무엇인가
•
긴급한 조치인가
•
다음 공실 때 계획해도 되는가
•
관리업체의 업무 범위와 수리업체의 판단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업체를 의심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비교할 사진과 이력, 판단 기준이 없으면
승인하거나 거절하는 것 외에는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07. 담당자가 바뀌자
이전 관리 이력이 사라집니다
관리업체의 현장 담당자가 변경됐습니다.
새 담당자는 이전 문제를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
누수 흔적이 언제 처음 생겼는지 모릅니다.
•
어느 업체가 어떤 보수를 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
반복적으로 막히는 배수 위치를 모릅니다.
•
이전 임차인의 민원 내용이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
건물주와 합의한 관리 범위도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관리업체가 변경되지 않아도
담당자가 바뀌면 현장 기억이 끊길 수 있습니다.
관리가 개인의 기억에 의존하고 있다면
건물주는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됩니다.
08. 업체를 바꿀지 고민하지만
현재 업체의 문제인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사진이 부족하고 보고가 간단합니다.
임차인 민원도 반복됩니다.
건물주는 관리업체를 교체할지 고민합니다.
그러나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지 않은 채 업체부터 교체하면 다음 질문은 남습니다.
•
기존 업체가 실제로 놓친 부분은 무엇인가
•
계약 범위가 불명확했던 것은 아닌가
•
새 업체에는 무엇을 다르게 요청해야 하는가
•
어떤 사진과 보고를 받아야 하는가
•
점검해야 할 부위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
반복 문제가 새 업체에서도 이어지지 않을까
업체를 바꾸는 것만으로
관리 기준까지 생기지는 않습니다.
관리 누락은 왜
항상 뒤늦게 발견될까요?
이 과정이 반복되는 이유는
관리업체가 항상 일을 하지 않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대부분 다음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인 1
’관리’라는 업무 범위가 너무 넓습니다
관리 계약서에 다음과 같이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거ᄂ무ᄅ 처ᄋ소
이ᄆ차이ᄂ 미ᄂ워ᄂ 대으ᄋ
시서ᄅ무ᄅ 화ᄀ이ᄂ
가ᄂ다ᄂ하ᄂ 유지과ᄂ리
무ᄂ제 바ᄅ새ᄋ 시 거ᄂ무ᄅ주 보고
Plain Text
복사
문구는 있지만 구체적인 범위는 불분명합니다.
•
옥상은 월 1 회 확인하는가
•
배수구는 우기 전에 확인하는가
•
공실은 어느 범위까지 살펴보는가
•
외벽과 창호 주변도 확인하는가
•
누수 흔적은 어떤 상태부터 보고하는가
•
전등과 설비 기능은 누가 확인하는가
업무명이 같아도
건물주가 기대하는 범위와 관리업체가 수행하는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원인 2
관리 보고가 ‘수행 여부’ 중심입니다
보고 내용은 주로 다음과 같습니다.
계단 청소 완료
쓰레기 정리 완료
전등 교체 완료
임차인 민원 처리 완료
무엇을 했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건물이 어떤 상태인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어느 부위의 상태가 달라졌는가
반복적으로 오염되는 위치는 어디인가
누수나 곰팡이 흔적은 없는가
배수가 느려지는 위치가 있는가
추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
다음 방문 때 다시 볼 부분은 무엇인가
업무 완료 보고와
건물 상태 보고는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원인 3
사진 위치와 촬영 방식이 매번 달라집니다
이번 달에는 계단 전체 사진을 받았습니다.
다음 달에는 가까이 찍은 바닥 사진을 받았습니다.
사진은 있지만 비교할 수 없습니다.
상태 변화를 확인하려면
다음 조건이 필요합니다.
•
같은 위치
•
비슷한 촬영 방향
•
촬영 날짜
•
문제 부위의 가까운 사진
•
전체 위치를 알 수 있는 사진
•
이전 사진과 달라진 점에 대한 설명
사진은 증거가 아니라
비교할 수 있을 때 판단 자료가 됩니다.
원인 4
문제의 시급성이 구분되지 않습니다
건물주에게 전달되는 문제는
대부분 두 가지로 나뉩니다.
문제 없음
수리 필요
하지만 실제 현장 문제는 더 세분화해야 합니다.
즉시 확인이 필요한 문제
가까운 시기에 계획할 문제
원인을 추가로 확인할 문제
일정 기간 관찰할 문제
정기적으로 관리할 문제
현재는 조치하지 않아도 되는 문제
이 구분이 없으면
건물주는 모든 문제를 긴급한 문제로 받아들이거나
반대로 심각한 문제를 단순 민원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원인 5
이전 관리와 수리 이력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누수 흔적을 발견했지만
지난번 보수 위치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배수가 다시 느려졌지만
이전에 어떤 작업을 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곰팡이가 재발했지만
도배 전 사진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력이 연결되지 않으면
같은 문제도 매번 새로운 문제처럼 처리됩니다.
관리업체를 더 자주 연락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사진을 더 많이 보내주세요”
사진 수는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촬영 위치와 확인 기준이 없으면
비슷한 사진만 더 많이 받게 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바로 알려주세요”
무엇을 문제로 볼 것인지 정해져 있지 않다면
관리업체와 건물주의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 꼼꼼히 관리해주세요”
’꼼꼼하게’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구체적인 위치, 주기와 보고 조건이 필요합니다.
“다른 관리업체로 바꾸겠습니다”
새 업체에도 같은 관리 범위와 보고 기준을 전달하지 않으면비슷한 불안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감시가 아니라
확인할 수 있는 관리 구조입니다
관리업체를 믿을지 말지를
감정으로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건물주가 다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위치
어디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가
2. 상태
각 위치에서 무엇을 확인하는가
3. 변화
이전 상태와 비교해 무엇이 달라졌는가
4. 필요도
지금 조치할 문제인가, 지켜볼 문제인가
5. 기록
다음 판단에 사용할 수 있도록 무엇을 남길 것인가
신뢰는 막연한 믿음에서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 가능한 정보가 반복해서 쌓일 때 생깁니다.
관리 상태를 판단하는
새로운 기준
청소 여부보다 관리 누락을 봅니다
바닥이 깨끗한지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에서 빠지고 있는 위치와 업무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한 번의 사진보다 상태 변화를 봅니다
오늘의 사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전 상태, 반복 문제와 최근 변화를 함께 봐야 합니다.
문제의 개수보다 조치 필요도를 봅니다
문제를 많이 찾아내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즉시 조치할 문제와 지켜볼 문제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리업체의 잘못보다 건물주의 판단 근거를 봅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부터 결론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건물 상태와 향후 관리 방향을 객관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물 문제는 보이는 흔적만 보지 않습니다
누수•배수불량•결로는
보이는 위치와 실제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발생 위치와 조건, 물의 이동 가능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아래 항목 중 몇 가지가
현재 건물에 해당합니까?
•
관리업체에서 늘 비슷한 사진만 보내옵니다.
•
옥상과 외부 상태를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점을 모릅니다.
•
관리업체의 정확한 업무 범위를 모릅니다.
•
청소가 어느 주기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공실이 생긴 뒤에야 누수나 곰팡이를 발견합니다.
•
임차인 민원으로 건물 문제를 처음 알게 됩니다.
•
이전 수리 내역과 결과가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
관리업체가 보낸 견적의 필요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이전 문제를 다시 설명합니다.
•
건물과 멀리 떨어져 직접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관리업체를 교체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
현재 상태가 정상인지 비교할 기준이 없습니다.
여러 항목에 해당하더라도
관리업체가 일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건물주에게
객관적인 확인 정보가 부족한 상태일 가능성은 있습니다.
현재 관리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서비스
APPIUS Asset 관리진단
APPIUS Asset 관리진단은
현재 건물이 실제로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확인하고, 유지보수 누락과 확인이 필요한 부위를 구분하는 서비스입니다.
관리업체를 감시하거나
잘못을 적발하기 위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건물주가 현재 상태를 이해하고
기존 관리업체와 더 구체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판단 근거를 제공하는 데 집중합니다.
단순히 청소 상태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관리진단에서는 협의한 범위에서
다음 항목을 살펴봅니다.
공용부 관리 상태
•
계단과 복도
•
공용 창호와 출입부
•
난간과 모서리
•
우편함과 공용 물품
•
눈에 보이는 파손과 오염
•
전등 등 기본적인 공용부 불편
•
물 고임과 미끄러질 수 있는 부분
건물 외부
•
외벽의 눈에 보이는 손상
•
창호와 외벽 접합부
•
빗물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부위
•
외부 배수 경로
•
출입구 주변의 관리 상태
옥상
•
배수구 주변의 오염과 이물질
•
물 고임과 배수 상태
•
방수층의 눈에 보이는 손상
•
파라펫과 접합 부위
•
방치된 물품과 관리 방해 요소
설비 주변
•
급수•배수 설비의 눈에 보이는 상태
•
배관 주변 누수 흔적
•
반복적으로 보수한 흔적
•
기능 확인이 필요한 부분
•
관리업체 또는 전문 업체와 협의할 항목
공실 또는 확인 가능한 실내
•
천장•벽•바닥의 누수 흔적
•
결로와 곰팡이 가능성
•
욕실과 배수 상태
•
임대 전 확인할 생활 불편
•
이전 상태와 비교할 필요가 있는 문제
물 관련 위험
•
누수와 누수 흔적
•
배수 지연•막힘•역류 가능성
•
옥상과 외부 배수 상태
•
결로와 곰팡이 발생 조건
•
물의 유입•정체•이동 가능성
실제 확인 범위는 건물의 규모, 출입 가능 구역과 협의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APPIUS는 문제를
다음 순서로 확인합니다
1. 현재 상태 확인
공용부•외부•옥상•설비와
확인 가능한 공간의 상태를 살펴봅니다.
2. 관리 누락 가능성 확인
정기적으로 확인되지 않거나
관리 범위에서 빠지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구분합니다.
3. 물 문제 확인
누수 흔적, 배수 상태와 결로 가능성이 있다면
발생 위치와 물의 이동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4. 조치 필요도 구분
모든 문제를 공사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즉시 확인•조치
추가 진단
가까운 시기의 계획 보수
관찰과 기록
정기관리
현재 보류 가능
5. 건물주에게 객관적인 정보 전달
확인한 사항을 사진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전달하고, 관리업체와 추가로 협의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APPIUS Asset 관리진단
진행 과정
STEP 01. 사전 상황 확인
건물 위치와 유형,
현재 관리 방식과 주요 의문을 확인합니다.
다음 내용이 있으면 함께 검토합니다.
•
관리업체의 최근 보고
•
현장 사진
•
반복 민원
•
수리 견적
•
이전 보수 내역
•
건물주가 특별히 확인하고 싶은 부분
STEP 02. 확인 범위 협의
건물의 규모와 출입 가능 범위에 따라
현장에서 확인할 부분을 정합니다.
관리업체 또는 현장 담당자와의 협조가 필요한 경우
진행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STEP 03. 현장 관리 상태 확인
협의한 범위에서
공용부•외부•옥상•설비와 공실 상태를 살펴봅니다.
STEP 04. 관리 누락과 물 관련 문제 구분
관리에서 빠진 부분,
추가 확인할 문제와 누수•배수•결로 관련 가능성을 구분합니다.
STEP 05. 조치 필요도 정리
확인한 항목을
시급성과 관리 필요도에 따라 나눕니다.
STEP 06. 건물주에게 전달
사진과 설명을 통해 현재 상태를 전달하고
관리업체와 협의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관리진단 후에는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건물은 실제로 어떤 상태인가
관리에서 빠지고 있는 부위가 있는가
청소와 시설관리가 어느 범위까지 이루어지고 있는가
즉시 확인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가
추가 진단이 필요한 문제는 무엇인가
지켜보며 기록할 부분은 무엇인가
정기적으로 관리할 항목은 무엇인가
관리업체에 어떤 정보를 요청해야 하는가
기존 업체와 어떤 부분을 다시 협의해야 하는가
전달 내용 구성 예시
확인 위치
옥상 배수구 주변
현장 상태
배수구 주변에 이물질이 쌓여 있으며
비가 온 뒤 물이 남은 흔적이 보임
판단
우선 청소 후 배수 상태 재확인 필요
관리업체 협의 항목
옥상 확인 주기
청소 전후 사진
강우 후 물 고임 기록
추가 확인
청소 후에도 물이 반복적으로 남으면
배수 경로와 경사 상태 추가 검토
위 내용은 설명을 위한 구성 예시입니다.
실제 전달 형식과 범위는 서비스 진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관리 방식과
관리진단 후의 차이
관리 상태 확인
기존
관리업체가 보낸 일부 사진으로 판단합니다.
관리진단 후 지향점
건물의 여러 부위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사진 밖의 상태를 파악합니다.
청소 판단
기존
“청소 완료”라는 보고를 받습니다.
관리진단 후 지향점
반복적으로 빠지는 구역과
추가 관리가 필요한 부분을 구분합니다.
시설 문제
기존
임차인 민원이 발생한 뒤 확인합니다.
관리진단 후 지향점
눈에 보이는 이상 징후와
향후 관찰할 부분을 미리 정리합니다.
수리 견적
기존
업체의 설명과 금액을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관리진단 후 지향점
문제 위치, 현재 상태, 시급성과
추가 확인 필요성을 바탕으로 질문합니다.
관리업체와의 소통
기존
“앞으로 더 꼼꼼하게 관리해주세요.”
관리진단 후 지향점
“옥상 배수구는 우기 전과 강우 후에 확인하고,
같은 위치의 사진과 물 고임 여부를 전달해주세요.”
업체 교체 판단
기존
막연한 불신으로 교체를 고민합니다.
관리진단 후 지향점
현재 업체의 실제 관리 범위와 누락을 확인하고
개선 협의 또는 교체 여부를 판단합니다.
APPIUS 관리진단은
이런 서비스와 다릅니다
관리업체 감사•적발
누가 잘못했는지 판단하거나
책임을 확정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청소 품질 인증
청소 점수를 매기거나
청소업체의 등급을 평가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종합건설 공사 견적
모든 문제에 대한 공사 견적을 한 번에 제공하거나
전체 공사를 전제로 점검하지 않습니다.
정기 주택관리 대행
기존 관리업체를 대신해
일상적인 청소와 민원 업무를 수행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투자수익 컨설팅
공실 감소, 임대수익 또는
건물 가격 상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APPIUS 관리진단의 차이
1. 건물주의 입장에서 확인합니다
관리업체가 무엇을 했는지 나열하기보다
건물주가 현재 상태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봅니다.
2. 관리 누락과 조치 필요도를 나눕니다
문제가 있다는 말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 확인할 문제와
지켜볼 문제를 구분합니다.
3. 누수•배수•결로를 함께 봅니다
APPIUS의 핵심 기술인 물 문제를 중심으로
눈에 보이는 흔적과 발생 조건을 살펴봅니다.
4. 공사를 전제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발견돼도
즉시 공사, 추가 진단, 관찰과 정기관리로 나눕니다.
5. 기존 관리업체와의 소통에 활용합니다
업체를 공격하는 자료가 아니라
업무 범위와 보고 방식을 구체적으로 협의할 근거를 제공합니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실제 원인은 다를 수 있습니다
APPIUS는 누수•배수불량•결로를
다음 순서로 판단합니다.
바ᄅ새ᄋ 위치와 즈ᄋ사ᄋ 화ᄀ이ᄂ
↓
무ᄅ의 유이ᄇ·저ᄋ체·이도ᄋ 겨ᄋ로 추저ᄋ
↓
거ᄂ추ᄀ무ᄅ과 서ᄅ비 워ᄂ이ᄂ 구부ᄂ
↓
피해 버ᄆ위와 재바ᄅ 가느ᄋ서ᄋ 파ᄂ다ᄂ
↓
유지보수·서ᄅ치·과ᄂ차ᄅ 바ᄋ버ᄇ 거ᄆ토
↓
조치 우서ᄂ수ᄂ위 서ᄅ저ᄋ
Plain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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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얼룩이 있다고 해서
바로 옥상 방수나 위층 배관을 원인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곰팡이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환기 부족이나 결로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증상과 조건을 바탕으로 판단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부분은 별도로 구분합니다.
[CTA : Asset 관리진단 가능 여부 문의, [https://smore.im/form/CqWN0g19R2](https://smore.im/form/CqWN0g19R2) | 전문 파트너가 최적의 진단을 도와드립니다]
관리업체를 바꾸기 전에
현재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다음과 같은 건물주에게
Asset 관리진단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
건물과 멀리 떨어져 직접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관리업체가 보내는 사진만으로 상태를 알기 어렵습니다.
•
실제 청소와 관리 범위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
공용부•외부•옥상과 설비의 관리 누락이 궁금합니다.
•
임차인 민원으로 문제를 처음 알게 되는 일이 반복됩니다.
•
공실이나 퇴거 후 건물 상태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
누수•배수•결로 흔적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
기존 관리업체와 협의할 객관적인 근거가 필요합니다.
•
업체 교체 전에 현재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다른 서비스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Asset 운영설계
건물 매수 초기부터
관리 주체, 업무 범위와 비용 기준을 새로 정리하고 싶은 경우
Asset 관리진단
현재 관리업체가 수행하고 있는 관리 상태와
유지보수 누락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싶은 경우
Asset 매각준비
매각 전에 건물 상태와
필요한 개선 범위를 정하고 싶은 경우
Water 유지보수
현재 발생 중인 누수•배수불량•결로의
원인과 보수 방향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경우
문의 내용을 확인한 뒤
현재 상황에 더 적합한 서비스가 있다면 해당 방향을 안내합니다.
모든 의뢰를
관리진단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음 목적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관리업체의 잘못이나 책임을 확정하고 싶습니다.
•
법적 분쟁에 사용할 감정서가 필요합니다.
•
몰래 현장에 방문해 관리업체를 감시하고 싶습니다.
•
청소 상태만 점수로 평가받고 싶습니다.
•
건물 전체의 숨겨진 하자를 한 번에 모두 찾고 싶습니다.
•
현장 확인 없이 누수 원인을 확정받고 싶습니다.
•
발견된 모든 문제의 공사비를 즉시 받고 싶습니다.
•
기존 관리업체의 일상 업무를 APPIUS가 대신해주길 원합니다.
보이는 증상보다
원인과 관리 구조를 함께 봅니다
APPIUS 대표자는 POSTECH에서 기계공학 학사•석사 과정을 거치고 KAIST 재료공학 박사과정에서 연구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건축재료 연구와 건물 유지보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 지역을 중심으로 APPIU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력이나 이론만으로
현장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건물에서 확인되는 증상과 조건,
물의 이동 가능성과 관리 이력을 함께 살펴봅니다.
[권장 이미지]
•
대표자가 옥상 배수구를 확인하는 모습
•
외벽과 창호 접합부를 살펴보는 모습
•
천장 누수 흔적을 확인하는 모습
•
현장 사진 위에 문제 위치를 표시하는 모습
•
건물주에게 사진과 판단 내용을 설명하는 모습
학력은 이 구간에서 한 번만 노출합니다.
관리진단을 고민할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부터 답합니다
관리업체와 관계가 나빠지지 않을까요?
관리진단은 관리업체를 공격하거나
잘못을 적발하기 위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현재 상태와 관리 범위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업무와 보고 기준을 구체적으로 협의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관리업체의 협조가 필요한 현장이라면
출입과 진행 방법을 사전에 협의해야 합니다.
관리업체 몰래 점검할 수 있나요?
현장 출입 권한과 건물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단출입이나 관계자를 속이는 방식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건물주가 합법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범위와
현장 협의 조건을 먼저 살펴봅니다.
관리업체의 과실을 증명해주나요?
과실, 계약 위반이나 법적 책임을 확정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관리진단은 현장에서 확인한 상태와
추가 관리가 필요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전달합니다.
법적 감정이나 분쟁 자료가 필요하다면
해당 목적에 맞는 별도의 전문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방문하면 모든 관리 문제를 알 수 있나요?
한 번의 현장 확인만으로
그동안의 모든 관리 행위와 숨겨진 문제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방문 시점에 확인할 수 있는 상태와
제공된 사진•수리 이력을 바탕으로 판단합니다.
계절, 강우와 임차인 사용 조건에 따라
추가 관찰이 필요한 문제도 있습니다.
청소 상태만 확인할 수 있나요?
청소 상태만 별도로 평가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공용부 청소 상태와 함께
외부•옥상•설비•물 관련 문제와 유지보수 누락을 살펴봅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APPIUS에 공사를 맡겨야 하나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관리진단은 공사를 전제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기존 관리업체 또는 다른 전문 업체와 협의할 수 있으며, Water 서비스가 적합한 문제라면 별도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누수가 있으면 관리진단을 신청해야 하나요?
현재 누수가 진행 중이고
원인과 보수 방향을 정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면
Water 유지보수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관리 전반의 누락과 건물 상태를 함께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관리진단 가능 여부를 먼저 문의할 수 있습니다.
임차인 세대 내부도 확인하나요?
공실 또는 출입이 허용된 공간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차인 동의 없이 세대 내부를 임의로 확인하지 않습니다.
확인 가능한 공간에 따라
진단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리업체를 교체할지 결정해주나요?
교체 여부를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현재 관리 상태와 누락,
업무 범위와 소통 문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 정보를 바탕으로 개선 협의, 계약 조정 또는
업체 교체 여부를 건물주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가능 지역은 어디인가요?
주요 서비스 지역은
구미•김천•칠곡•대구입니다.
건물 위치와 규모, 출입 조건과
필요한 확인 범위에 따라 진행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실제 가격 정책에 맞춰 아래 내용을 수정합니다.]
건물 위치와 규모,
확인 공간과 필요한 진단 범위를 검토한 뒤 안내합니다.
진행 범위와 비용을 확인한 후
서비스 진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관리업체를 바꾸기 전에
내 건물의 현재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관리비를 지급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건물 상태까지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더 많은 사진을 요구하기 전에,
관리업체를 교체하기 전에,
긴급한 수리를 승인하기 전에,
현재 건물이 실제로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객관적인 기준으로 확인해보세요.
문의할 때 다음 내용을 보내주세요
1.
건물 위치
2.
건물 유형
다가구주택 / 다세대주택 / 상가주택
1.
대략적인 세대점포 구성
2.
현재 관리 방식과 관리업체의 업무 범위
3.
관리업체로부터 받는 보고 방식
사진 / 메시지 / 월간보고 / 기타
1.
가장 확인하고 싶은 부분
청소 / 공용부 / 옥상 / 외부 / 설비 / 공실 / 누수 / 배수 / 결로
1.
최근 반복된 민원이나 수리
2.
확인 가능한 현장 사진과 관리 보고
모든 건물에 관리진단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상황을 확인한 뒤
운영설계나 Water 유지보수가 더 적합하다면
해당 방향을 안내합니다.
바로 공사하거나
관리업체를 교체하도록 압박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