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임대건물은 준비 없이 내놓으면,
제값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건물을 팔기로 결정한 뒤
중개사에게 매물을 맡기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매각 과정에서는
매매가격보다 먼저 이런 질문을 받게 됩니다.
옥상 방수는 언제 했습니까?
천장의 얼룩은 누수 흔적인가요?
공실에 곰팡이가 생긴 이유는 무엇인가요?
배수가 느린 부분은 수리됐나요?
외벽과 창호 주변은 괜찮습니까?
최근에 교체하거나 보수한 부분은 어디인가요?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할 가능성은 없나요?
문제가 전혀 없는 건물을 원하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매수자는 자신이 인수한 뒤
얼마의 비용과 시간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매도자가 현재 상태와 수리 이력을 설명하지 못하면
매수자는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넓게 계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불확실성은 다음과 같은 요구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추가 점검 요청
보수 완료 후 계약 요청
잔금 전 문제 해결 조건
예상 보수비를 반영한 가격 조정
문제 발생 시 책임 조건
매각가격은 건물주가 투자한 비용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매수자가 인수 후 부담할 위험이
얼마나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는지도 함께 검토됩니다.
[제작 메모]
•
첫 화면에서는 APPIUS와 서비스명을 크게 노출하지 않습니다.
•
건물 외관보다 천장 얼룩, 옥상 물 고임, 공실 곰팡이 등 매수자가 현장에서 발견할 장면을 보여줍니다.
•
문의 CTA는 배치하지 않습니다.
•
아래 영상으로 이동하는 버튼만 사용합니다.
[버튼] 매각 전 반드시 확인할 내용을 영상으로 보기
매물을 내놓은 뒤에는
건물 상태를 확인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유튜브 영상 삽입]
매각환경은 여유롭지 않은데
건물은 계속 오래되고 있습니다
지방 주거용 건축물의 가
30년 이상 건축물입니다
2024년 말 기준 전국 건축물의 44.4%가 사용승인 후 30년을 초과했습니다. 지방 주거용 건축물에서는 그 비중이 56.9%였습니다.
오래된 건물이라고
반드시 문제가 있거나 매각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건물의 연한이 늘어날수록
매수자는 다음 부분을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옥상 방수층과 접합부
•
외벽 균열과 창호 주변
•
급수•배수 배관
•
공용부와 외부 배수 경로
•
반복적으로 실리콘을 바른 부분
•
누수•결로•곰팡이 흔적
•
과거에 부분 보수한 위치
건물의 나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현재 상태와 관리 이력을 설명할 수 있는가입니다.
상가가 포함된 건물은
공실과 임대 안정성도 함께 검토됩니다
2026년 1분기 일반상가 공실률은 전국 13.1%, 대구 17.3%, 경북 16.4%로 조사됐습니다.
공실이 있다고
건물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상가가 포함된 건물을 매수하는 사람은
현재 임대료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음 내용을 함께 검토합니다.
•
현재 공실이 얼마나 지속됐는가
•
다음 임차인을 받기 위한 정비가 필요한가
•
공실 공간에 누수나 곰팡이 흔적이 있는가
•
추가 보수 후 임대를 시작해야 하는가
•
공용부와 외관이 임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가
공실 부담이 있는 시장에서는
매수자가 예상하지 못한 보수비까지 떠안으려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 소규모 상가 투자수익률도
전 분기보다 하락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소규모 상가 투자수익률은 대구 0.46%, 경북 0.65%였으며 두 지역 모두 전 분기보다 하락했습니다.
이 수치가 개별 다가구주택이나 상가주택의
실제 수익률 또는 매각가격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매수자가 기대할 수 있는 수익에 여유가 적을수록
다음 비용을 더 보수적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실 정비비
누수•배수•결로 보수비
외벽•옥상 유지보수비
노후 설비 교체비
관리 상태를 정상화하는 데 필요한 시간
통계는 지역과 유형별 평균입니다.
개별 건물의 가치나 매각가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제 매각 과정에서는
이런 장면이 발생합니다
01. 매수자가 천장 얼룩을 먼저 발견합니다
건물주는 오래된 흔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비가 올 때 물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현재 임차인도 별다른 민원을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매수자는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마른 것처럼 보이지만 원인이 해결된 건가요?”
“옥상 문제인가요, 외벽인가요, 배관인가요?”
“계약 후 다시 발생하면 누가 부담하나요?”
“정확한 원인을 모르니 보수비를 넓게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건물주가 과거 발생 시점과 조치 내용을 설명하지 못하면작은 얼룩이 넓은 공사 가능성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02. 옥상에 물 고임과 임시 보수 흔적이 보입니다
옥상에는 여러 차례 덧바른 실리콘과
부분적으로 보수한 흔적이 있습니다.
배수구 주변에는 이물질이 쌓여 있고
특정 위치에는 물이 남아 있습니다.
건물주는 말합니다.
“지금까지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매수자는 다음을 궁금해합니다.
•
방수층 전체가 노후된 것인가
•
부분 보수만 반복한 것인가
•
배수가 느린 이유는 무엇인가
•
비가 많이 오면 누수가 발생할 수 있는가
•
옥상 전체 공사가 필요한가
•
공사비를 매매가격에서 빼야 하는가
한 번의 물 고임만으로
전체 방수공사가 필요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원인과 범위를 설명할 정보가 없으면
매수자는 큰 비용을 가정할 수 있습니다.
03. 공실 벽지를 걷자 곰팡이가 나타납니다
매각을 앞두고 공실을 도배하려고 했습니다.
벽지를 걷어내자
외벽과 맞닿은 부분에서 곰팡이가 발견됩니다.
이때 선택지가 갈립니다.
곰팡이를 닦고 바로 도배한다
결로 가능성을 확인한다
외부 물 유입 흔적을 확인한다
창호와 벽체 접합부를 확인한다
일정 기간 상태를 관찰한다
시설 개선이 필요한지 검토한다
매각 일정이 임박하면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채 마감을 먼저 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수자가 다시 흔적을 발견하면
“문제를 가린 것 아니냐”는 오해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04. 배수 문제를 여러 번 처리했지만
작업 이력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임차인 민원이 있을 때마다
배수관을 뚫거나 일부 부품을 교체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정보는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
어느 위치에서 문제가 발생했는가
•
몇 차례 반복됐는가
•
어떤 작업을 했는가
•
작업 후 얼마나 유지됐는가
•
배관 내부 문제인지 경사 문제인지 확인했는가
•
현재도 같은 증상이 있는가
매수자는 반복 수리 흔적을 보고
설비 전체의 문제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매도자가 이력을 설명하지 못하면
실제 필요한 범위보다 큰 교체비가 협상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05. 중개사는 외관을 정리하자고 하고
공사업체는 전체 공사를 권합니다
중개사는 말합니다.
“외관이 오래돼 보여서 도색을 해야 합니다.”
공사업체는 말합니다.
“하는 김에 옥상과 외벽을 전부 해야 합니다.”
건물주는 고민합니다.
•
전체 리모델링을 해야 하는가
•
도색만 해도 되는가
•
누수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가
•
공용부만 정리해도 되는가
•
투자한 비용을 매각가격에 반영할 수 있는가
•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격을 조정하는 편이 나은가
매각 전 공사는
크게 할수록 좋은 것이 아닙니다.
매수자의 협상 사유가 될 가능성과
건물에 미치는 실제 영향을 함께 봐야 합니다.
06. 매수자가 나타난 뒤
보수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매수자가 현장을 보고
몇 가지 문제를 제기합니다.
계약 의사는 있지만
보수 또는 가격 조정을 요구합니다.
건물주는 짧은 시간 안에 결정해야 합니다.
바로 공사를 할 것인가
추가 진단을 받을 것인가
가격을 조정할 것인가
계약 조건으로 남길 것인가
다른 매수자를 기다릴 것인가
누수•결로•배수 문제는
한 번 조치한 뒤 결과를 관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비가 와야 확인되는 문제도 있고,
겨울이나 장마철에만 나타나는 증상도 있습니다.
매각 직전에 발견하면
원인을 확인하고 결과를 지켜볼 시간이 부족합니다.
07. 전체 리모델링을 했지만
매수자는 다른 부분을 문제 삼습니다
건물주는 많은 비용을 들여
공용부 도색과 실내 마감을 새로 했습니다.
하지만 매수자는 다음을 확인합니다.
•
새 도장 아래 균열 가능성
•
옥상과 외부의 배수 상태
•
누수 흔적의 원인
•
배관과 설비의 실제 기능
•
반복적으로 보수한 부분
•
공실과 임대 운영 상태
매도자가 보기 좋은 부분과
매수자가 위험하다고 보는 부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새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공사와
협상 사유를 줄이는 조치는 같은 일이 아닙니다.
08. 아무것도 고치지 않고
매수자에게 맡기려 합니다
반대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매수자가 취향에 맞게 고칠 테니
가격만 조금 낮추면 되지 않을까?”
이 방식이 적절한 건물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태와 필요한 조치 범위를 모르면
얼마를 조정해야 하는지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작은 부분 보수로 가능한 문제를
전체 공사비 수준으로 가격에서 빼줄 수도 있습니다.
먼저 필요한 것은
공사를 할지 말지가 아니라 문제의 범위를 아는 것입니다.
작은 문제가
가격 협상 사유가 되는 과정
매수자는 반드시 문제 자체만으로
가격을 조정하려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알 수 없는 비용과 시간을
자신이 인수해야 한다는 점을 우려하는 것입니다.
매각 준비의 핵심은
건물을 완벽하게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매수자가 불확실성으로 받아들일 부분을
미리 확인하고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지방 임대건물이 제값을 설명하기 어려운
다섯 가지 원인
원인 1. 건물 상태를 매각 직전에 처음 확인합니다
평소에는 임차인 민원과 수리 요청이 있을 때만
문제를 확인합니다.
매각을 결정한 뒤 전체 건물을 둘러보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부분이 한꺼번에 나타납니다.
•
옥상 배수구
•
외벽과 창호 주변
•
공용부 마감
•
공실의 누수•결로 흔적
•
반복적으로 보수한 설비
•
오래된 임시 보수
확인할 문제는 많은데
매각 일정은 이미 시작된 상태입니다.
원인 2. 보이는 증상만 반복해서 처리했습니다
천장 얼룩은 도배로 가렸습니다.
곰팡이는 제거한 뒤 벽지를 새로 했습니다.
누수가 의심되는 곳에는 실리콘을 덧발랐습니다.
배수가 느리면 배관을 뚫었습니다.
각 조치는 당시 필요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과 결과가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매수자에게 반복 가능성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원인 3. 공사비를 많이 쓰면
매각가격도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각 전 공사가 필요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공사비가
그대로 매각가격에 반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수자가 중요하게 보는 문제와
건물주가 비용을 사용한 부분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도자가 한 공사
새 도배
공용부 도색
조명 교체
외관 정리
매수자가 궁금한 문제
누수 원인은 해결됐는가
옥상 배수는 정상인가
설비 교체 시기는 언제인가
공실이 다시 임대 가능한가
추가 보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원인 4. 수리 이력이 대화방과 기억에 흩어져 있습니다
수리업체의 연락처는 남아 있지만
작업 내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사진은 있지만 위치와 날짜가 불명확합니다.
견적서는 있지만
실제 어떤 범위까지 작업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력이 없으면
매수자에게 “고쳤다”는 말만 전달하게 됩니다.
매수자는 다음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무엇을 고쳤는가
•
원인을 확인했는가
•
이후 재발하지 않았는가
•
남아 있는 문제는 무엇인가
원인 5. 매각가격을 높이는 것과
협상 사유를 줄이는 것을 혼동합니다
APPIUS가 제안하는 매각준비의 목적은
가격 상승을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불리한 요소를
미리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매수자가 현장에서 처음 발견할 문제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운 물 흔적
기능이 불명확한 설비
정리되지 않은 반복 수리
전체 공사로 오해받을 수 있는 부분
매각 직전에는 확인하기 어려운 계절성 문제
가격을 올리는 전략이 아니라
협상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이유를 줄이는 전략입니다.
매각준비는
공사가 아니라 순서의 문제입니다
모든 문제를 수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매각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항목도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음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1. 매각 전에 반드시 확인할 문제
현재 피해가 진행되고 있거나
매수 후 더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항목
2. 매각 전에 조치할 문제
비교적 명확한 범위의 보수로
건물 상태와 사용성을 개선할 수 있는 항목
3. 결과를 관찰할 문제
조치 후 강우나 계절 변화에 따라
재발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항목
4. 정리와 기록이 필요한 문제
이미 조치했지만
매수자에게 설명할 자료가 부족한 항목
5. 매수자에게 공개하고 협의할 문제
매각 전 공사보다
현재 상태를 설명하고 조건을 협의하는 편이 적절한 항목
6. 현재는 하지 않아도 되는 공사
매각과 건물 상태에 미치는 영향보다
비용 부담이 큰 항목
매각 전 조치는
두 가지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피해와 재발 가능성
•
현재 피해가 진행되는가
•
다른 공간으로 확대될 수 있는가
•
같은 조건에서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가
•
임차인 사용에 영향을 주는가
매수자의 협상 사유가 될 가능성
•
현장 방문에서 쉽게 보이는가
•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운가
•
큰 공사로 오해할 가능성이 있는가
•
임대 운영에 영향을 주는가
•
추가 확인에 시간이 필요한가
두 기준이 모두 높다면
매각 일정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3년 이내 매각을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매각준비는
매물 등록 직전에 한 번 진행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건물 상태에 따라
문제를 확인하고 조치 결과를 관찰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매각 2~3년 전
현재 상태와 반복 문제를 파악합니다
•
공용부•외부•옥상 상태 확인
•
누수•배수•결로 흔적 확인
•
반복 수리 위치 정리
•
과거 사진과 견적 수집
•
매수자의 협상 사유가 될 가능성이 높은 항목 파악
이 시기에는
무엇을 고칠지 바로 결정하기보다
문제의 원인과 범위를 확인하는 데 집중합니다.
매각 1~2년 전
필요한 조치를 우선 실행합니다
•
피해 가능성이 높은 문제
•
반복되는 물 문제
•
임대 운영에 영향을 주는 시설
•
시간이 지나며 결과를 확인해야 하는 보수
•
공실 시점에 진행하기 적합한 조치
조치 후에는
다음 강우와 계절 변화에서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매각 6~12개월 전
매수자가 직접 볼 부분을 다시 점검합니다
•
공용부 청결과 파손
•
옥상과 외부 배수
•
공실의 누수•결로•곰팡이
•
반복 보수한 부분
•
눈에 띄는 설비 이상
•
추가 설명이 필요한 항목
이 시점에는 전체 리모델링보다
협상 사유와 사용 불편을 줄이는 항목을 우선합니다.
매물 등록 전
상태와 조치 이력을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
문제를 발견한 시점
•
확인한 원인과 범위
•
실제 진행한 조치
•
조치 후 확인한 결과
•
현재 관찰 중인 항목
•
매수자에게 공개하고 협의할 항목
두꺼운 보고서를 만드는 것이 목적은 아닙니다.
매수자의 질문에
근거 없이 “괜찮다”고 답하지 않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으로 매각을 준비하는 서비스가
APPIUS Asset 매각준비입니다
APPIUS Asset 매각준비는
매각 전에 건물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개선 범위를 정하는 서비스입니다.
가격을 높이거나
빠른 매각을 보장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매수자의 가격 협상 사유가 될 수 있는 문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와 불필요한 공사를 구분하는 데 집중합니다.
전체 리모델링을 권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문제를 숨기거나 보기 좋게 포장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공사를 수주하기 위해 문제를 크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APPIUS Asset 매각준비는
다음을 확인합니다
건물 외부와 공용부
•
외벽의 눈에 보이는 손상
•
창호와 외벽 접합부
•
공용부 파손과 관리 상태
•
출입구와 외부 배수 경로
•
매수자의 첫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관리 누락
옥상
•
배수구 주변의 이물질
•
물 고임과 배수 상태
•
방수층의 눈에 보이는 손상
•
파라펫과 접합부
•
반복적인 임시 보수 흔적
•
방치된 물품과 점검 방해 요소
설비 주변
•
급수•배수 설비의 눈에 보이는 상태
•
배관 주변 누수 흔적
•
배수 지연과 역류 흔적
•
반복 교체 또는 수리한 부분
•
추가 전문 확인이 필요한 항목
공실 또는 확인 가능한 실내
•
천장•벽•바닥의 누수 흔적
•
결로와 곰팡이 가능성
•
욕실과 배수 상태
•
임대 전 정비가 필요한 부분
•
매수자에게 설명이 필요한 흔적
관리와 수리 이력
•
반복적으로 발생한 문제
•
이전 조치 내용
•
조치 후 재발 여부
•
사진과 견적의 연결 여부
•
매각 전 추가 확인이 필요한 항목
실제 확인 범위는 건물 규모, 출입 가능한 공간과 협의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누수•배수•결로는
매각 직전에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천장에 얼룩이 있다고
바로 위층 배관이나 옥상 방수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외벽에서 유입된 물이
마감 내부를 따라 이동했을 수도 있습니다.
곰팡이도 환기 부족, 표면 결로, 단열 상태와
외부 물 유입 가능성을 나누어 살펴야 할 수 있습니다.
APPIUS는 물 문제를 다음 순서로 판단합니다.
바ᄅ새ᄋ 위치와 즈ᄋ사ᄋ 화ᄀ이ᄂ
↓
무ᄅ의 유이ᄇ·저ᄋ체·이도ᄋ 겨ᄋ로 추저ᄋ
↓
거ᄂ추ᄀ무ᄅ과 서ᄅ비 워ᄂ이ᄂ 구부ᄂ
↓
피해 버ᄆ위와 재바ᄅ 가느ᄋ서ᄋ 파ᄂ다ᄂ
↓
유지보수·서ᄅ치·과ᄂ차ᄅ 바ᄋ버ᄇ 거ᄆ토
↓
매가ᄀ 저ᄂ 조치 우서ᄂ수ᄂ위 서ᄅ저ᄋ
Plain Text
복사
현장 확인 없이
원인이나 완전한 해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추가 관찰이나 별도의 진단이 필요한 문제는확정된 문제와 구분해서 안내합니다.
APPIUS Asset 매각준비
진행 과정
STEP 01. 매각 계획과 이력 확인
•
예상 매각 시점
•
건물 유형과 임대 상태
•
최근 수리와 반복 민원
•
공실 및 확인 가능한 공간
•
건물주가 가장 걱정하는 문제
STEP 02. 확인 범위 협의
건물 규모와 출입 가능 범위에 따라
현장에서 확인할 항목을 정합니다.
STEP 03. 건물 상태 확인
공용부•외부•옥상•설비와
확인 가능한 실내 상태를 살펴봅니다.
STEP 04. 물 문제와 관리 상태 검토
누수•배수•결로 흔적,
반복 수리와 유지보수 누락을 구분합니다.
STEP 05. 협상 사유와 조치 필요도 구분
우선 확인·조치
추가 진단
매각 전 계획 보수
조치 후 관찰
상태와 이력 정리
현재 보류 가능
STEP 06. 매각 전 실행 순서 정리
현재 예산과 매각 일정을 고려해
먼저 진행할 항목과 나중에 판단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전체 리모델링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방식 사이에서
APPIUS는 세 번째 선택지를 제안합니다.
전체 리모델링
장점
•
외관과 실내 인상이 달라질 수 있음
•
여러 부분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음
주의점
•
비용을 매각가격으로 회수하지 못할 수 있음
•
실제 협상 사유와 관계없는 공사에 비용을 쓸 수 있음
•
물 문제의 원인이 남은 상태로 마감만 새로 할 수 있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매각
장점
•
매각 전 추가 지출을 줄일 수 있음
•
매수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음
주의점
•
작은 문제가 큰 공사로 오해받을 수 있음
•
적정 가격 조정 범위를 판단하기 어려움
•
매수자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음
APPIUS 매각준비
접근 방식
•
현재 상태와 원인을 먼저 확인
•
협상 사유가 될 가능성을 구분
•
필요한 조치와 불필요한 공사를 구분
•
공사보다 설명과 기록이 적합한 항목 구분
•
매각 일정에 맞춘 우선순위 설정
모든 문제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해결하고 무엇을 설명할지 정합니다.
매각준비 후에는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매수자의 협상 사유가 될 수 있는 문제는 무엇인가
즉시 확인해야 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매각 전에 조치할 항목은 무엇인가
조치 후 결과를 관찰해야 하는 항목은 무엇인가
추가 진단이 필요한 문제는 무엇인가
전체 공사가 필요하지 않은 항목은 무엇인가
매수자에게 현재 상태를 공개하고 협의할 항목은 무엇인가
매각 전 예산을 어디에 먼저 사용할 것인가
판단 내용 구성 예시
화ᄀ이ᄂ 위치
오ᄀ사ᄋ 배수구 주벼ᄂ
혀ᄂ재 사ᄋ태
배수구 주벼ᄂ에 이무ᄅ지ᄅ이 싸ᄒ여 이ᄊ으며
가ᄋ우 후 트ᄀ저ᄋ 위치에 무ᄅ이 나ᄆ으ᄂ 흐ᄂ저ᄀ이 이ᄊ으ᄆ
매가ᄀ 과ᄂ려ᄂ 파ᄂ다ᄂ
혀ᄂ자ᄋ 바ᄋ무ᄂ에서 화ᄀ이ᄂ되ᄅ 가느ᄋ서ᄋ이 노ᄑ으며
오ᄀ사ᄋ 저ᄂ체 고ᄋ사로 오해바ᄃ으ᄅ 수 이ᄊ으ᄆ
우서ᄂ 해ᄋ도ᄋ
이무ᄅ지ᄅ 제거 후 배수 기느ᄋ 재화ᄀ이ᄂ
추가 화ᄀ이ᄂ
다으ᄆ 가ᄋ우 시 무ᄅ 고이ᄆ 위치와 지소ᄀ 시가ᄂ 기로ᄀ
혀ᄂ재 겨ᄅ로ᄂ
오ᄀ사ᄋ 저ᄂ체 바ᄋ수고ᄋ사 여부느ᄂ
추가 화ᄀ이ᄂ 후 파ᄂ다ᄂ
Plain Text
복사
위 내용은 서비스 이해를 위한 구성 예시입니다.
실제 전달 형식과 확인 범위는 진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APPIUS 매각준비의 차이
1. 가격 상승보다 협상 사유를 봅니다
건물 가격을 높인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매수자의 가격 조정 근거가 될 수 있는
건물 상태와 관리 문제를 먼저 확인합니다.
2. 공사 규모보다 필요한 범위를 봅니다
전체 리모델링과 최소 보수 사이에서
현재 건물에 필요한 조치의 범위를 구분합니다.
3. 물 문제를 원인과 경로로 판단합니다
누수•배수•결로의 보이는 증상만 가리지 않고
발생 조건과 물의 이동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4. 매각 직전이 아닌 시간을 활용합니다
조치 후 결과를 관찰할 필요가 있는 문제는
매각 일정에 맞춰 먼저 확인하도록 제안합니다.
5. 공사를 전제로 점검하지 않습니다
Water 서비스가 필요한 문제는 연결할 수 있지만
불필요한 공사를 권하지 않습니다.
이런 건물주에게 적합합니다
•
3년 이내 건물 매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다가구•다세대상가주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전체 리모델링과 최소 보수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
누수•배수•결로 또는 반복 수리 흔적이 있습니다.
•
매수자가 문제를 발견하기 전에 상태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
이전 수리 내역이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
공실이 생겼을 때 매각 전 정비 범위를 판단하고 싶습니다.
•
매각 전 비용을 어디에 먼저 사용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중개사나 공사업체의 의견을 비교할 기준이 필요합니다.
다음 목적과는 다릅니다
•
특정 가격 이상으로 매각을 보장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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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매각을 보장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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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감정가격을 산정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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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자를 직접 소개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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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세금-법률 업무를 모두 맡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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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감추기 위한 공사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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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리모델링을 한 업체에 일괄 의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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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확인 없이 누수 원인과 공사비를 확정받고 싶습니다.
매각가격, 중개, 세금과 법률 판단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 확인이 별도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 따라
다른 서비스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Asset 운영설계
매각보다 현재 건물의
관리 구조와 비용 기준을 먼저 만들고 싶은 경우
Asset 관리진단
현재 관리업체의 관리 상태와
유지보수 누락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싶은 경우
Asset 매각준비
매각 전 건물 상태와
필요한 개선 범위를 정하고 싶은 경우
Water 유지보수
현재 발생 중인 누수•배수불량•결로의
원인과 보수가 가장 시급한 경우
문의 내용을 확인한 뒤
다른 서비스가 더 적합하면 해당 방향을 안내합니다.
보이는 증상보다
매각 후에도 남을 원인을 봅니다
APPIUS 대표자는 POSTECH에서 기계공학 학사•석사 과정을 거치고 KAIST 재료공학 박사과정에서 연구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건축재료 연구와 건물 유지보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 지역을 중심으로 APPIU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력이나 이론만으로
현장의 원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건물에서 확인되는 증상과 조건,
물의 이동 가능성과 이전 보수 이력을 함께 살펴봅니다.
[권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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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배수구와 물 고임을 확인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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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과 창호 접합부를 살펴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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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얼룩의 위치를 확인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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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의 결로•곰팡이 흔적을 확인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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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과 과거 수리 이력을 비교하는 모습
학력은 이 구간에서 한 번만 사용합니다.
매각준비를 고민할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부터 답합니다
아직 매각까지 3년이 남았는데 너무 이르지 않나요?
매각 직전에는
문제를 확인하고 조치 결과를 지켜볼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누수•배수•결로는 강우와 계절 변화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금 모든 공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현재 상태와 장기적으로 준비할 항목을 파악하는 방식입니다.
매각 3년 전에 점검한 내용이
매각할 때도 유효한가요?
건물 상태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번의 확인으로 매각 시점까지 모든 상태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초기에는 장기 조치가 필요한 문제를 파악하고,
매각이 가까워지면 현재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많이 찾아서
공사를 권하는 것 아닌가요?
공사를 전제로 매각준비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발견된 항목을 다음과 같이 구분합니다.
•
우선 조치
•
추가 확인
•
조치 후 관찰
•
매수자에게 설명
•
정기관리
•
현재 보류 가능
전체 공사가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은그 이유도 함께 구분합니다.
공사를 많이 하면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나요?
공사비나 개선 비용이
매각가격에 그대로 반영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매각준비는 가격을 높이기 위한 공사 목록이 아니라협상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하고비용 대비 우선순위를 정하는 서비스입니다.
아무것도 고치지 않고
현재 상태로 매각해도 되지 않나요?
그 방식이 적합한 건물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문제의 범위를 모르면
매수자가 요구하는 가격 조정이 적절한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공사를 하지 않더라도
무엇을 공개하고 설명할지는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점검 결과가 매수자에게
하자 보증 자료가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매각준비는 건물의 모든 숨겨진 하자를 보증하거나
향후 문제 발생 가능성을 없애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확인 당시의 현장 상태와
협의한 범위에서 판단한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합니다.
누수가 있으면
매각준비와 Water 중 무엇이 맞나요?
현재 누수가 진행 중이고
원인과 보수를 정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면
Water 유지보수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누수를 포함해 건물 전체의 매각 전 개선 순서를
정리하려는 경우에는 매각준비 상담에서 상황을 확인합니다.
중개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중개사는 매물 등록, 매수자 연결과
거래 협상을 지원합니다.
APPIUS 매각준비는
매각 전에 건물 상태와 유지보수 우선순위를 확인하는 서비스입니다.
중개 업무나 가격 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감정평가와 무엇이 다른가요?
건물의 감정가격이나 담보가치를
산정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건물 상태를 확인하고
협상 사유가 될 가능성이 있는 문제와
필요한 조치 범위를 정하는 데 집중합니다.
서비스 가능 지역은 어디인가요?
주요 서비스 지역은
구미•김천•칠곡•대구입니다.
건물 위치와 규모, 출입 가능 범위와
필요한 확인 항목에 따라 진행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실제 가격 정책에 맞춰 아래 문구를 수정합니다.]
건물 위치와 규모,
확인 공간과 필요한 진단 범위를 검토한 뒤 안내합니다.
진행 범위와 비용을 확인한 후
서비스 진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CTA : Asset 매각준비 가능 여부 문의, [https://smore.im/form/CqWN0g19R2](https://smore.im/form/CqWN0g19R2) | 전문 파트너가 최적의 진단을 도와드립니다]
매수자가 문제를 발견한 뒤가 아니라
매각 계획이 있을 때부터 준비하세요
건물을 새것처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문제를 한 번에 고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다음 질문에는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매수자의 협상 사유가 될 문제는 무엇인가
실제로 먼저 조치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가
추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
공사보다 설명과 기록이 적합한 항목은 무엇인가
하지 않아도 되는 공사는 무엇인가
건물 위치와 매각 예상 시점,
현재 가장 걱정되는 문제를 알려주세요.
Asset 매각준비가 적합한 상황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문의할 때 다음 내용을 보내주세요
1.
건물 위치
2.
건물 유형
다가구주택 / 다세대주택 / 상가주택
1.
준공연도와 대략적인 규모
2.
예상 매각 시점
3.
현재 임대와 공실 상태
4.
최근 발생한 문제
누수 / 배수 / 결로 / 곰팡이 / 반복 수리 / 설비 문제
5.
매각 전에 가장 고민되는 부분
전체 리모델링 / 최소 보수 / 공실 정비 / 옥상 / 외벽 / 설비
6.
확인 가능한 현장 사진과 수리 이력
모든 건물에 매각준비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Asset 관리진단이나 Water 유지보수가 더 적합하다면
해당 방향을 안내합니다.
가격 상승이나 빠른 매각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